”삼척~강릉 고속철도 예비타당성 통과를 축하하고,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기원하며 힘차게 뛰겠습니다.“
권정복 삼척시의장, 김원학 부의장 등 삼척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오는 3월1일 개최되는 삼척시민건강달리기대회에 출전해 시민들과 함께 완주를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쳤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가 지방선거 뿐만 아니라 석탄산업전환지역의 대체산업 추진을 비롯해 삼척~영월~제천간 동서고속도로, 삼척~동해~강릉간 고속철도 등 굵직굵직한 현안사업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삼척의 미래를 바꿀 중대한 시기라는 데 공감하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권 의장은 “새봄을 맞이하는 3.1절 시민건강달리기대회는 올 한해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있는 대회”라며 “시민들의 축제에 동행하며 지역발전을 염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