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정의당 도당 지선 주자 '윤민섭·신원남' 공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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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17일 당원총투표 최종 결정

6·3지방선거 출마예정자인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윤민섭 춘천시의원과 심원남 속초고성양양 공동지역위원장이 당내 자격심사를 통과했다.

도당은 최근 공직선거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춘천시의원 선거 라선거구 재선에 도전하는 윤민섭 의원과 도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심원남 위원장에 대한 자격심사를 실시한 결과 만장일치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강원도 최초 정의당 지방의원에 당선된 윤 의원은 4년 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재선에 나선다. 민주노총 활동으로 펼쳐 온 심원남 후보자는 도의원 비례대표 당선을 목표로 두고 있다.

두 후보자는 올 4월13~17일 진행되는 당원총투표를 거쳐 차기 지선 후보자로 최종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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