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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대표 육상 축제’ 3·1절 단축마라톤 풍성한 지원 눈길

◇단축마라톤 및 강원특별자치도민 건강달리기대회 모습. 사진=강원일보 DB

강원도민의 대표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 잡은 3·1절 단축마라톤대회가 올해 역시 공공과 민간의 폭넓은 후원 속에 치러진다.

강원일보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2026 3·1절 107주년 기념 제67회 단축마라톤 및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민 건강달리기대회’가 오는 3월1일 오후 1시 강원 18개 시·군에서 일제히 열린다. 이 대회는 해마다 도민과 동호인,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하며 ‘강원 최고의 육상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역시 4,200명의 러너들이 참가, 따뜻한 봄을 만끽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도의회, 도교육청, 강원서부보훈지청, 춘천시, 춘천시의회가 후원 기관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현대자동차, 강원랜드, DB,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신한은행, 롯데칠성음료, 소노호텔앤리조트, 휘닉스호텔앤리조트, 강원개발공사, 강원관광재단, 국민건강보험 서울강원지역본부, 라데나골프클럽 등이 협찬에 나서 대회의 외연을 넓혔다.

참가자들에게 제공될 물품 협찬도 풍성하다. 뉴랜드올네이처, 천연애바이오, 선화푸드, 케어크린 코리아덴탈, 페페스튜디오, 닥터M, 비밀베이커리 춘천온의점 등이 참여해 참가자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도민 모두가 건강으로 하나 되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후원과 협찬에 동참해준 모든 기관들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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