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설 연휴 기간 춘천지역 생활쓰레기 미수거 민원이 1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는 지난 14~18일 시청 당직실을 통해 접수된 전체 민원 중 생활쓰레기 미수거 관련 민원은 없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추석 연휴는 전체 민원의 10%(24건)가 쓰레기 관련 민원이었다.
시는 이번 설 연휴 기간 특별 수거 대책을 강력 추진했다. 지난 15~16일 특별수거기간은 13개 대행 업체가 차량 53대, 인력 149명을 투입했다. 이는 지난해 추석 보다 차량과 인력이 각각 60%, 50% 이상 늘어난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