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설연휴를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마지막 겨울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눈과 얼음조각, 겨울 체험거리를 제공한다.지난 15일 설연휴를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노르딕 스키 체험을 즐기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눈과 얼음조각, 겨울 체험거리를 제공한다.지난 15일 설연휴를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눈빙벽을 체험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눈과 얼음조각, 겨울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강동휘기자 yulnyo@kwnews.co.kr 입력 : 2026-02-20 00:05:00 지면 : 2026-02-20(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