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가 3대 특검이 남긴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의 특별검사보로 양구 출신의 김정기(57·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 등 5명의 변호사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협은 김 변호사를 비롯해 이수동(55·군법무관 14기), 우승배(54·사법연수원 30기)·이달순(52·34기)·길명철(51·36기) 변호사 등 총 5명을 특검보 후보로 특검에 추천했다.
양구 태생인 김정기 변호사는 서울 재현고와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