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가 구 숲사랑홍보관을 리모델링해 만든 온빛포레스트를 설연휴 임시 무료개방한 결과 3일동안 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이용 만족도와 개선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 응답자의 85% 이상이 미디어아트 콘텐츠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80%는 재방문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온빛포레스트는 복도형 아트를 비롯해 명화 라운드관, 데이나잇 포레스트관, 온빛의 샤워관, 온빛아트플레이관 등 총 10개의 주제관으로 구성돼 숲과 빛을 주제로 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2025년 12월 준공한 미디어아트 기반 문화시설로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은 ““정식 개관 전까지 세부 운영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해 온빛포레스트가 강릉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