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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도교육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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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8일 원주에서 열려
책 '강원도에서 배워서 다행이다? 아니, 강원도라야만 한다' 출판 기념

◇박현숙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 출판 기념회가 28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권아름 원주시의원, 여준성 더불어민주당 원주갑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현숙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8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강원도에서 배워서 다행이다? 아니, 강원도라야만 한다' 출판기념회를 했다.

출판기념회는 권아름 원주시의원, 여준성 더불어민주당 원주갑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 취지 발표, 질의응답, 사인회 등으로 진행됐다.

책은 '지식은 나누고 마음은 채우는, 내일의 교육을 말하다''학교가 아이들의 안전한 집이 되고, 부모님의 든든한 어깨가 될 때''세상으로 나간 아이들이 보내온 답장' 등 3부로 구성됐다.

박 예비후보는 책에 대해 "강원이기 때문에 불리하다는 인식을 넘어 강원이기에 가능한 교육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원교육의 분산된 지역구조와 학력 격차, 진로·취업 연계의 단절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One-Stop 강원교육 로드맵'을 제안했다.

◇박현숙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 출판 기념회가 28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권아름 원주시의원, 여준성 더불어민주당 원주갑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 예비후보는 "도내 18개 시·군의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구조가 필요하다"며 "부분이 아니라 구조를, 점수가 아니라 미래를, 프로그램이 아니라 생태계를, 아이들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학교, 관계가 살아있는 교실, 배움이 미래로 이어지는 구조가 우리가 설계해야 할 방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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