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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이규설(63·홍천군수) “비즈니스 군수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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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설 홍천군수 출마 후보자

출마의 변: “홍천은 제대로 된 경제 리더십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저는 33년간 현장에서 실물경제를 다뤄온 경제 전문가입니다.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았고,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저는 ‘정치 군수’가 아니라 ‘비즈니스 군수’가 되겠습니다. 행사와 축제 참석 일정을 과감히 줄이고, 그 시간에 정부와 국회를 직접 찾아다니며 예산을 확보하고 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홍천의 미래를 위해 저의 경험과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습니다. 홍천 철도 유치를 위해 6만 여명의 서명을 모았던 의지와 추진력을 바탕으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단 한 번만 하겠다는 각오로, 표만 생각하지 않고 오직 군민의 민생 경제를 살리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대표 공약: “대규모 산업단지를 만들어 기업을 유치하고, 홍천 철도 조기 착공 및 준공으로 수도권 접근성을 개선하겠습니다. 전통시장의 대전환을 위해 공동 마케팅, 공동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의료 시설을 확충하고 농산물 판로 확대, 간병인 지원 제도를 만들겠습니다.”

■지역구: 홍천군

■정당(나이): 더불어민주당(63)

■학력: 화계초교 졸업, 여주대 토목과 2년 제적

■경력: 현 홍천군번영회장, 현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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