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지난 4일 강릉시보건소에서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 유지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강릉시보건소를 비롯해 강릉아산병원, 강릉동인병원, 강릉의료원, 강릉고려병원, 국군강릉병원, 강릉소방서 등 7개 기관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 과정에서의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또 응급실 과밀화 대응, 중증 환자 최종 치료 연계 강화, 기관 간 정보 공유 방안 등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논의했다.
강릉시는 지난 4일 강릉시보건소에서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 유지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강릉시보건소를 비롯해 강릉아산병원, 강릉동인병원, 강릉의료원, 강릉고려병원, 국군강릉병원, 강릉소방서 등 7개 기관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 과정에서의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또 응급실 과밀화 대응, 중증 환자 최종 치료 연계 강화, 기관 간 정보 공유 방안 등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논의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입력 : 2026-03-06 00:05:00 지면 : 2026-03-06(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