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강원지부는 원주제일장로교회가 ‘결식우려아동 지원사업’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원주제일장로교회 청년부 13명은 지난 5일 식료품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굿네이버스가 추진하는 결식우려아동 식사지원사업 ‘얘들아 밥먹자’의 일환이다. 굿네이버스는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방학 중 주말에 경식 우려 아동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올 초 도내 아동 200명이 식사 지원을 받았다.
이서환 굿네이버스 강원지부장은 “지역 교회 청년들이 신앙을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결식우려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