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시와징후 ‘창간 3주년’ 기념식 성료

작품상·신인문학상 시상식 함께 열려

◇시 전문지 계간 ‘시와징후’ 창간 3주년 기념식이 지난 7일 서울 중구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작품상·신인문학상 시상식이 함께 개최됐다.
◇시 전문지 계간 ‘시와징후’ 창간 3주년 기념식이 지난 7일 서울 중구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작품상·신인문학상 시상식이 함께 개최됐다.

시 전문지 계간 ‘시와징후’ 창간 3주년 기념식이 지난 7일 서울 중구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시와징후는 장르·세대·경향을 넘는 문학의 장을 만들기 위해 2023년 창간됐다. 발행인은 김남권 강원아동문학회장이 맡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작품상·신인문학상 시상식이 함께 개최됐다. 작품상 시 부문에는 강주 시인이, 시조 부문에는 류미야 시인이 이름을 올렸다. 동시 부문에서는 배정순 아동문학가가 수상했다. 신인문학상은 노재필·이달 시인(1회), 김창근 시인(2회), 임모모 시인(3차)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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