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4시3분께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창리의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4동(2,644㎡)이 전소되고 3동 일부가 불에 타는 등 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사건/사고
12일 새벽 4시3분께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창리의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4동(2,644㎡)이 전소되고 3동 일부가 불에 타는 등 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