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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광역의원 공천 56명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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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6·3지방선거 광역의원 공천 심사에 56명이 등록을 마쳤다.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이 11일 공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 공천 접수 결과에 따르면 총 56명이 신청했다.

최대 경쟁률은 강릉 1선거구·4선거구와 삼척 2선거구로 각각 3명씩 신청했다. 춘천 5선거구와 원주 7선거구, 횡성 1·2선거구, 영월 2선거구, 철원 2선거구, 고성군에서는 각각 2명이 경쟁한다. 반면 원주 8선거구와 평창 1선거구는 신청자가 없었다.

이를 제외한 32개 선거구는 모두 후보자 1명씩 신청, 사실상 단수 공천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비례대표로는 1명이 이름을 올렸다.

경쟁 상대인 더불어민주당 광역의원 공천 심사에는 79명이 등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민의힘보다 24명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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