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16일부터 청년 전용 공간인 청년라운지 이스트·웨스트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공지능 바이탈 키오스크를 통해 청년은 우울증 위험도와 인지기능 등 건강 정보를 간편하게 측정하고 건강 데이터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청년라운지는 공유카페와 스터디 공간,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청년 공간으로 지난달 말 기준 누적 방문객 2,000명을 돌파하는 등 이용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시는 올해 면접활동비, 자격증 시험응시료 지원 등 5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우울증 치료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