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MG새마을금고(이사장:김석수) 봉사회(회장:홍충표)는 최근 태백시(시장:이상호)를 방문,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쌀 10㎏ 150포대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태백지역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석수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28년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새마을금고의 희망 나눔 활동"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십시일반 모인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충표 봉사회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마음의 온도가 전해지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나눔의 본질을 잃지 않고 일상 속에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