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관광문화재단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돼 4월부터 사업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문화 취약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문화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역특성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문화환경 취약지역 분야에 선정돼 강원문화재단과 협력하고, 지역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독도 수호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 지역자원을 활용해 역사·도서·문화예술을 결합한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기획한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독서 기반 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