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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쿠팡 새벽배송 시작!, 춘천도 이제 '쿠세권'…소비자는 기대, 소상공인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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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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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18일 춘천을 시작으로 이달 말 원주까지 새벽배송을 확대한다.

이에 소비자들은 식품 접근성 개선에 기대하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들은 골목 상권 붕괴를 우려하며 생존권 투쟁까지 나서고 있다.

사진은 17일 도내 한 쿠팡 캠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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