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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수돗물 수질기준 모든 항목서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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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돗물 품질보고서' 제작
59개 항목 결과·수돗물 정보 담아

◇원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원주】원주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먹는물’ 기준에 적합한 깨끗한 물로 확인됐다.

시는 지난해 매월 원주정수장, 신림정수장, 광역상수도(송전정수장)에서 생산·공급하는 수돗물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 59개 전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제작했다. 보고서에는 수질검사 결과를 비롯해 수돗물의 생산 및 공급 과정, 주요 수질 민원에 대한 질의응답(Q&A) 등의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시청·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길복 시 수도운영과장은 “앞으로도 수돗물 수질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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