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강원도는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20도 안팎 일교차가 크게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지점 일최저기온 현황은 고성 향로봉 영하 6도,철원(김화) 영하 5.2도, 춘천(북산) 영하 3도, 태백 영하 2.2도, 강릉(주문진) 영하 0.4도를 보였다.
낮 최고기온은 7~13도다. 19일 오전까지 내륙·산지에는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발생하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21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과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