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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하천 불법점용 시설 정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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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시장:이상호)는 지난 18일 지지리골천 일원에서 김동균 태백부시장, 류현모 강원특별자치도 하천과장 등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태백】태백시는 지난 18일 지지리골천 일원에서 행정안전부 '전국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동균 태백부시장, 류현모 강원특별자치도 하천과장 등 관계공무원들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정비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는 올해 지역 내 지방하천 4곳, 소하천 44곳을 대상으로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균 부시장은 "하천 내 불법 점용시설은 재해 발생 시 피해를 키울 수 있는 주요 요인"이라며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와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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