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남녀가 다투는 소리 들었다”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려 위중

◇사진=연합뉴스

19일 광주의 한 빌라에서 남녀 2명이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한 빌라에서 30대 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으나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녀가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는 주변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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