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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트라이허브코리아, 강릉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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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트라이허브코리아(대표이사: 이동진)는 19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트라이허브코리아는 2022년 설립된 물류기업으로, 도 내 최초로 국제물류주선업을 등록하고 옥계항 국제정기항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지역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2026년 3월 기준 옥계항 수출입 물동량 35,000TEU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동진 대표이사는 “강릉과 옥계항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상생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에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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