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이 오는 31일까지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제작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제작지원사업은 강원지역의 문화·관광·역사·전통·인물·생태자원 등 지역 특화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의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분야는 콘텐츠 산업 전분야다. 재단은 공모를 통해 3개 과제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과제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도 제공될 예정이다.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재투자 지원사업’ 공모도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사업은 해외 투자유치·공동제작·진출 계약이 돼있거나 협약 기간 내 체결될 예정인 콘텐츠를 지원한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이 가진 고유한 스토리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탄생할 콘텐츠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도민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