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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명선 전 도행정부지사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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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양군수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명선 전 도행정부지사가 22일 양양읍에서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김 전 부지사는 오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개소식에는 지역 인사와 지지자, 일반 군민 등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김 전 부지사는 노년·중년·청년 세대를 대표하는 일반 군민들과 지역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개소식과 함께 김명선 예비후보 후원회 출범식도 함께 열렸다.

김 전 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랜 공직생활 동안 ‘대한민국 공직자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살아왔다”며 “부끄럼 없이 공직생활을 마쳤다고 자부하지만 고향 양양의 현실을 외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돌아오는 양양, 아이 키우기 좋은 양양, 어르신이 행복한 양양, 경제가 살아나는 양양을 만들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일등도시 양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양양군수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명선 전 도행정부지사가 22일 양양읍에 한 건물에서 선거사무소를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
◇양양군수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명선 전 도행정부지사가 22일 양양읍에 한 건물에서 선거사무소를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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