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강릉 SUV-승용차 ‘쾅’…1명 다쳐

횡성·태백·원주서 잇단 화재

◇24일 오후 1시32분께 횡성군 안흥면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강릉에서 승용차 2대가 충돌해 1명이 다쳤다.

24일 오전 6시4분께 강릉시 강문동 초당순두부마을 사거리에서 포드 SUV와 모닝 차량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모닝 동승자 A(65)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잇따랐다. 이날 오후 1시32분께 횡성군 안흥면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1동과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같은 날 낮 12시47분께 태백시 황지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20여분 만에 꺼졌다. 이날 낮 12시2분께 원주시 판부면의 한 비닐 농막에서도 불이 나 농막 1동과 잡풀 600㎡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4일 낮 12시47분께 태백시 황지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20여분 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4일 낮 12시2분께 원주시 판부면의 한 비닐 농막에서 불이 나 농막 1동과 잡풀 600㎡가 소실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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