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강원문인협회 ‘강원문학 60년사’ 첫발

제2차 발간위원회의 열고 추진 방향 논의

◇강원문인협회가 ‘강원문학 60년사’ 참여 문학단체를 발굴, 본격적인 편찬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문인협회는 앞서 지난 23일 강릉에서 ‘강원문학 60년사 제2차 발간위원회의’를 열고 편찬 사업의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강원문인협회가 ‘강원문학 60년사’ 참여 문학단체를 발굴, 본격적인 편찬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문인협회는 앞서 지난 23일 강릉에서 ‘강원문학 60년사 제2차 발간위원회의’를 열고 편찬 사업의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발간 일정과 단계별 추진계획이 수립됐으며, 참여 단체 선정 기준과 편찬 범위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강원문학 60년사’는 강원문학의 역사와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지역 문단의 흐름과 장르별 활동, 도내 문학단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기록한다. 이는 도내 문학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사례다. 도문인협회는 다음달 8일 홍천문화원에서 참여 단체 담당자들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열고 자료 수집과 편찬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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