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5일 안동본가국밥 춘천퇴계점에 착한가게 제1586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매장은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정해 나눔을 실천한다. 도내에서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업체, 병원, 약국,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하고 있다.
윤형석 안동본가국밥 춘천퇴계점 대표는 “가게를 운영하면서 지역 주민들께 받은 관심을 나눔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