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운영 지원 사업 운영 학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다음달부터 11월까지 1,000만원을 지원받아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한다.
마약 예방 활동단 ‘B.B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외국인 유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비교과 프로그램, 전문가 특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와 효과성 평가를 통해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성과 및 효과성 분석 데이터를 교내 보건·안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