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소방서(서장:권혁범)는 26일 명곶리 수난사고 수색활동에 기여한 민간인 3명에게 서장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12일 발생한 사고 당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실종자 수색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유공자는 진목어업계 소속 이광배 계장, 임영빈 계원, 김용선 계원 총 3명이다.
권혁범 양구소방서장은 “명곶리 수난사고 수색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써주신 유공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에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