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최근 김미정(사진) 부장을 영입해 법인 행정과 주요 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긴다.
김 부장은 한림대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고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복지 현장을 쌓고 국가보훈부에서 복지 정책 및 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등 18년간 사회복지 현장과 공공기관 행정을 두루 경험한 사회복지 전문가다.
앞으로 재단의 법인 행정 운영을 비롯해 전국연탄은행 협의회 운영, 법인 산하기관 관리, 해외 지원사업 등을 총괄한다. 특히 키르기스스탄과 태국 등에서 진행되는 해외 지원사업을 주관하며 재단의 국제 나눔 활동을 확대하는 데 역할을 맡는다.
재단 관계자는 “김미정 부장은 현장 경험과 공공기관 행정 경험을 함께 갖춘 사회복지 전문가로 재단의 사업 운영과 조직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