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민(71) 대화면 노인회장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돌보며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지내시다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면 단위부터 실질적인 지원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다짐. 상안미리 출신으로 대화초·중·고를 졸업. 1979년 순경 공채로 입직해 평창, 동해, 영월 등에서 33년 근무, 평창군 재향경우회장 등을 역임.
새얼굴
유상민(71) 대화면 노인회장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돌보며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지내시다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면 단위부터 실질적인 지원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다짐. 상안미리 출신으로 대화초·중·고를 졸업. 1979년 순경 공채로 입직해 평창, 동해, 영월 등에서 33년 근무, 평창군 재향경우회장 등을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