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해시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가 지난 28일 동해체육관에서 주요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복잡한 대입 제도로 인한 정보 격차를 줄이고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2026 동해시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가 지난 28일 동해체육관에서 주요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복잡한 대입 제도로 인한 정보 격차를 줄이고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