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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어린이 식생활 개선 인형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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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총 6일간 관내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식생활 개선 인형극’을 운영했다.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 중 편식 예방과 잔반 감소를 주제로, 영양·위생 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급식 시설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 프로그램으로 레크리에이션과 키즈매직 등이 진행됐으며, 인형극 이후 캐릭터와 기념 촬영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손 인형극 형식으로 편식 개선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이미남 센터장(상지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이번 인형극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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