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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총기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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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경찰서(서장:유기석)는 30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평창군과 함께 2026년 새롭게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유해조수 구제 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총기 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총기 안전관리 수칙과 피해방지단이 준수해야 할 사항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평창경찰서는 다음달부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본격 운영됨에 따라, 평창군과 협력해 이번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평창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유해조수 구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구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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