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강릉 신영극장 버스승강장 인근 공실 상가를 강릉시가 임차해 대중교통 이용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버스 기다림 쉼터'를 조성해 시민들이 실시간 버스 운행정보와 CCTV 연계 버스 접근 정보를 확인하며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강릉시는 오는 4월부터 실내·외 공간을 갖춘 개방형 구조로 냉·난방 설비를 통해 한파와 혹서기에도 쾌적한 대기 환경을 제공하는 '버스 기다림 쉼터'를 운영한다. 강릉=권태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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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릉 신영극장 버스승강장 인근 공실 상가를 강릉시가 임차해 대중교통 이용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버스 기다림 쉼터'를 조성해 시민들이 실시간 버스 운행정보와 CCTV 연계 버스 접근 정보를 확인하며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강릉시는 오는 4월부터 실내·외 공간을 갖춘 개방형 구조로 냉·난방 설비를 통해 한파와 혹서기에도 쾌적한 대기 환경을 제공하는 '버스 기다림 쉼터'를 운영한다. 강릉=권태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