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李대통령, 고민수 강원대 교수·최수영 이사장 방미통위 위원 임명·위촉 재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고민수 강원대 교수
◇최수영 (사)서울1인미디어컨텐츠협회 이사장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고민수 강원대 법학과 교수와 양양 출신 최수영 (사)서울1인미디어콘텐츠협회 이사장 등 4명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으로 임명 및 위촉 재가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방미통위 위원 4명에 대한 임명과 위촉 재가가 완료됐다고 알렸다.

방미통위 상임위원은 고민수 강원대 법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의 추천이며 한국법학교수회 이사,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방송통신위원회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 JTV 전주방송 보도국 기자 등으로 활동했었다.

비상임위원에는 양양 출신 최수영 현 (사)서울1인미디어컨텐츠협회 이사장을 비롯해 윤성옥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이상근 서강대 경영대학 교수가 위촉됐다.

최수영 이사장은 강릉고와 관동대를 졸업했으며 강원일보 정치부, 논설위원 등을 거쳐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청와대 춘추관 선임행정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강원대 초빙교수, KBS시청자위원 등을 지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