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는 지난달 31일 강릉노인종합복지관 으뜸강당에서 지역내 장기요양기관 190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장기요양기관 착오·부당청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잡해진 급여 비용 청구 체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현장 혼선을 줄이고, 단순 착오로 인한 기관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부당청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실효성을 높였다.
시는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부정수급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직무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