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열 전인제축협조합장이 1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1세.
인제 출신으로 인제축협 전무를 거쳐 2009년부터 2024년 6월까지 축협 조합장으로 재직한 이 전조합장은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3년 농협중앙회 총화상, 2015년 강원도축산경진대회 종합우승, 전국한우경진대회 대통령상, 2017년 농협중앙회 축산육성대상 등을 수상했다. 강원도 축협협의회장, 강원한우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후상씨와 부인 이숙영씨가 있다.
발인은 3일 오전 8시, 장지는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선영, 빈소는 인제 하늘내린도리안 장례식장 3층 특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