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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 추진…5월말까지 임시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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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시민 체육환경 대폭 개선

휴관 안내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2026년 도민체전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국민체육센터는 5월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헬스장은 냉난방시스템 EHP 설치 공사로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생활체육프로그램은 냉난방시스템 EHP 설치 공사로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다목적체육관은 앞서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마루바닥 전면 교체 공사를 벌인다.)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각종 행사로 이용 빈도가 높은 시설로, 노후한 마루바닥과 낮은 냉난방 효율로 인해 지속적인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도민체전을 준비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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