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고성문화재단이 오는 15일까지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고성문화재단 모니터링단은 재단이 추진하는 문화예술지원사업 및 문화사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제시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모니터링단은 문화예술지원사업과 축제, 행사 등 문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월 1회 이상 활동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활동 과정에서 수집된 의견은 재단 사업의 개선과 환류에 활용될 예정이다.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고성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이며 활동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 다만 2026 고성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과 직간접적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할 수 없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직접 문화예술사업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사업 완성도와 현장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