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TV하이라이트-4월3일

TV하이라이트

◇tvN 보검매직컬

▣tvN 보검매직컬(3일 오후 8:35)=결국 다가온 보검 매직컬 영업의 마침표! 첫날의 서툴렀던 기억을 뒤로하고 1호 손님 정자 여사님을 다시 찾아 추억을 나눈다. 이어 작별의 아쉬움을 달래줄 마지막 점심 식사를 준비한 곽 셰프. 아이들에게 맛있는 추억 한 끼를 선물하고 싶은 정성이 담겨 더욱 애틋하다. 영업이 끝난 후에도 주민들의 사랑방이 되어줄 이곳에 정성스레 벽화를 완성하며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을 선물하는 삼 형제. 당신의 마음을 다듬어 준 보검 매직컬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된다.

▣EBS 명의(3일 밤 9:55)=별다른 통증도, 불편함도 없이 찾아오는 탈장! 탈장은 배, 배꼽, 서혜부 등 다양한 위치에서 발생하며 대장, 내장 지방, 콩팥, 요관까지 몸속의 장기는 밖으로 나올 수 있다. 탈장을 방치할 경우, 장폐색, 복막염, 패혈증까지 일으켜 생명까지 위협하게 된다. 탈출하는 장기를 원위치 시킬 방법은 수술뿐이다. 뚫린 근육의 구멍을 막고 튀어나온 장기를 원래의 위치로 되돌려야 한다.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탈장, 자가 진단법과 치료 방법을 통해 지금 당신의 뱃속을 점검하라! 탈장 치료의 선구자 하태경 교수와 함께 뱃살로 의심하기 쉬운 질환, 탈장에 대해 알아본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3일 오후 8:10)=익숙한 얼굴들이 스튜디오를 찾아왔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현숙’과 ‘광수’로 이름을 알린 두 사람! 오늘은 사랑이 아닌 아이의 밝은 미래를 찾으러 왔다는 현숙. 관찰 영상 속 현숙의 딸은 남성 제작진의 손을 잡고 “아빠, 나 저거 타고 싶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광수를 예비 아빠라고 소개하며 아이를 이해시키려 했지만, 아이는 “엄마는 가짜 엄마”라고 말하며 혼란스러운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과연 세 사람은 가족이 될 수 있을까?

▣MBC 나 혼자 산다(3일 밤 11:10)=샤이니 민호가 원조 ‘불꽃 카리스마’인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를 만난다. 그동안 축구 자부심을 뽐내온 민호는 K리그 용인 FC 축구팀 감독인 아버지 최윤겸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장을 찾았다. 최 감독은 88 서울올림픽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현역 최고령 감독으로 활약중인 베테랑 감독이다. 민호는 땀 흘리며 훈련한 아버지와 선수들을 위해 통 큰 커피차 선물까지 준비했다. 호랑이 같은 아버지도 아들의 깜짝 선물 앞에서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이어진 부자의 슈팅 대결. 승부욕마저 꼭 닮은 두 사람의 불꽃 경쟁이 이어진다.

◇OCN 히트맨2

▣OCN 히트맨2(3일 오후 4:10)=히트맨이 돌아왔다! 욱해서 그린 웹툰 ‘암살요원 준’의 성공으로 잠깐 흥행작가가 된 준은 시즌2 연재 시작과 동시에 뇌절 작가로 전락하고, 망작이 된 시즌2는 되려 준을 노리는 글로벌한 악당들의 내한 열풍을 일으킨다. 아무것도 모른 채, 다시 한 번 대히트를 꿈꾸며 신작 웹툰 연재에 돌입한 준. 그러나 그의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국정원은 다름 아닌 준을 범인으로 지목하는데. 준은 예언자인가, 테러리스트인가. 더욱 강력해진 준을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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