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북삼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우병녀)은 2일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조리한 반찬(제육볶음 36팩)을 행복드림냉장고에 전달한 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취약지역 하천 점검과 제설 장비 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썼다.
또, 북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이동희)는 강원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불법 적치물 정비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상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