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도시공사(사장:홍영)는 이달부터 국민생활관 내 체육시설을 활용한 상업 광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춘천시 지역 업체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공사의 신규 수입원 창출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생활관은 하루 평균 1,000여명의 주민과 동호인이 이용하는 공간이다. 도시공사는 1개월 8만원의 광고 단가를 책정, 지역 소상공인 마케팅 비용 부담을 낮췄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춘천지역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다. 오는 16일까지 국민생활관 관리사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모집이다. 단, 공공시설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사행성 업종이나 유해 업종 등은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국민생활관 관리사무실 033-240-174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