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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단투기 장소, 휴게쉼터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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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근린공원 휴게쉼터 조성사업 착공
단구동 1593-3번지 일대

【원주】원주시는 쓰레기 무단투기로 민원이 이어지던 단구근린공원 유휴부지를 휴게쉼터로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지는 단구동 1593-3번지 일대로 운동기구와 벤치를 설치하고 산책로를 조성해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을 조성한다. 사업은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이달 착공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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