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는 시정 소식지 '봄내' 명예시민기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명예시민기자는 '도란도란' 코너에서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의 일상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글을 쓰는 역할을 맡는다. 또 올해 신설된 ‘스포츠 도시’ 특집면에서 스포츠를 매개로 한 공동체와 건강한 시민의 삶을 담는다. 채택된 기사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춘천에 주소를 두고 기본적인 글쓰기 역량과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오는 5월3일부터 1년 간이다.
접수는 오는 10일부터 15일 자정까지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및 활동계획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도란도란' 원고 2편, 포트폴리오를 작성해 이메일(bomnae1993@gmail.com)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봄내소식팀 250-4169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