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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국순당, 국립횡성숲체원서 나무심기 ESG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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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국순당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6일 국립횡성숲체원 일대에서 나무심기 ESG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식목이 행사에는 국순당 생산본부장 등 횡성양조장 임직원과 국립횡성숲체원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황벽나무, 모과나무 등 묘목 200여 그루를 식재하고 묘목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활동을 펼쳤다.

◇국순당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6일 국립횡성숲체원 일대에서 국순당 생산본부장 등 횡성양조장 임직원과 국립횡성숲체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ESG활동을 진행했다.

국순당은 평소 탄소배출 절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순당 생막걸리 등 주요 제품에 쌀을 찌는 과정이 없는 친환경적 저탄소 제법이 적용된 생쌀발효법을 사용한다. 해당 제법은 고두밥을 짓는 일반적인 제법에 비해 에너지를 80%가량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발생량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다. 또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과 오염물질 최소화하고 에너지 자원 효율 제고를 실현하는 친환경 양조장으로 개선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식목일을 맞아 탄소흡수원 확충 등 산림보호를 위한 나무심기를 진행했다"며 "꾸준한 숲가꾸기 활동을 통해 청정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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