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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7일 고성 향로봉 영하 5.5도 아침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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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남부산지 한파주의보 발효 중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 유의

◇강원일보 DB

7일 강원도내 아침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 기온분포를 보이며 추웠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전 5시 기준 주요지점 일최저기온 현황은 향로봉 영하 5.5도, 화천(광덕산) 영하 4.1도, 평창용산 영하 1.2도, 춘천 0.9도, 원주 1.4도, 강릉 6.7도를 보였다.

낮 최고기온은 9~14도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운 날씨가 8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태백과 남부산지는 지난 6일 밤 9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8일까지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5~10도 큰 폭으로 떨어져 급격한 기온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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