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은 서울 양천구 ‘사랑에길있다교회’가 지난 6일 평창읍 반올림 가게에 생활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자원 재활용과 이웃 돕기를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류와 잡화, 생필품 등 175점이 전달됐다. 전달된 물품은 반올림 가게에서 판매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에길있다교회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평창읍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학봉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자원의 가치가 다시 살아나는 의미 있는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