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재균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춘천제6선거구 예비후보가 지역구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맞춤형 공약을 내놨다.
특히 이광재 전 지사와 심기준 전 국회의원 등 중량감 있는 정치인들이 후원회 공동후원회장을 맡으면서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박 후보는 7일 자료를 내고 "신북읍은 규제로 기회를 바꾸고 북산면은 당장 불편한 생활 문제부터 해결하는 방향으로 고약을 준비했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지역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북읍 공약으로는 △소양강댐·소양호 친환경 관광레저 거점화 및 주민 이익공유제 추진 △신북·샘밭 먹거리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북산면 공약으로는 △부귀리 벚꽃·산림치유 복합거점 유치 △북산면 생활교통 인프라 전면 정비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이광재 전 도지사와 심기준 전 국회의원이 후원회 공동후원회장을, 김종수 전 시민노동특보가 후원회 감사를 각각 맡는다고 밝혔다.
박재균 후보는 "지역과 강원의 미래를 위해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 큰 책임감으로 지역 발전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